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暗然: [7편] 억지스러운 ‘그날의 진실’

여자는 2016년 5월 9일, 성폭력 피해가 발생했다고 하는 3월 27일로부터 달포를 훌쩍 넘겨 남자를 고소했다. 이 무렵 여자는 고소장을 사진으로 찍어 페이스북에 게시했다. .....

暗然: [6편] 앞뒤가 맞지 않는 ‘그날의 진실’

형법 제307조 제1항은 명예훼손 죄와 관련해 “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”라고 밝히고 .....

暗然: [5편] 그날의 '진짜' 진실

2심에서조차 남자의 혐의가 무죄로 확정되자 사건전문 기자는 ‘시민동맹군 운영위’의 결정이라며 판결에 불복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.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사건전문 기자와 여.....

暗然: [4편] 덮으려는 자, 밝히려는 자

2017년 7월 25일 오후 두 시. 1심 판결을 한 달여 남겨두고 사건전문 기자가 공판장에 증인으로 참석했다. 그런데 이상했다. 기자는 이날 증언에서 여자와는 가까운 사이가 .....

暗然: [3편] 아무도 증명하려 하지 않았다

2018년 2월 7일,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재판부도 원심의 판결을 인용, 남자에게 무죄를 판결했다. 그러자 그해 3월 1일, 사건전문 기자는 시민동맹군 운영위의 명의로 .....

CIA & Media: [2편] 세계가 알아야 할 50가지 팩트(1에서 10)

제프리 존스[footnote]Rhodri Jeffreys-Jones(1942년 1월 28일 생)은 미국의 역사학자다. 그는 CIA와 FBI 등을 연구했으며 미국 첩보(Amer.....

暗然: [2편] 애초 진실에는 관심이 없었다

이틀 뒤 3월 29일, 사건전문 기자는 남자의 아내[footnote]이 연재에 등장하는 주된 인물은 네 명이다. 성폭력 사건의 당사자는 ‘남자’와 ‘여자’다. 그리고 제삼자이.....

暗然: [1편] 사건속으로

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2016년 3월 27일, 기상청은 이날을 일최고 15.2도, 일최저 3.2도, 평균 8.4도였다고 기록하고 있다. 여전히 해는 짧았고, 아침 저녁으로 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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